추 억길 내가 태어나 자라고 놀던내고향 산과 들 시냇가 언덕엔 버들 강아지 노랗게 피었고동산엔 진달래 개나리철죽꽃 곱게도 피었네 친구 벗하여 칡뿌리 케고고기발 놓고밤새워 붕어 송사리 잡던그 어린 시절철없이 놀던 재미난 그 시절은다시오지 않겠지 글 ; 최현호 ( 임주라 )) 카테고리 없음 2026.11.04